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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요한복음

요한복음 1장 6-13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요한복음 1 6-13 

 6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빛에 대하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그는 이 빛이 아니요 빛에 대하여 증언하 자라 9참 빛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자들이니라  

 

인간의 마음속에는 내가 하나님을 영접했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선택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그러한 능력이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빛이 어둠을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5절에서 이미 증언했었습니다. 계속해서 10-11절에 인간들은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하였고 영접하지도 아니하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 사도 요한은 인간의 한계를 정확히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1절 예언대로 하나님께서는세례 요한을보내셔서예수 그리스도를증거 하십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절대적 무능력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죄로 인해죽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공동묘지에서 횃불을 비추며빛을 보십시오.”라고 외치는 같습니다. 절대로 죽은 자들은 빛에 대해 반응할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혈통이 좋아도, 열심을 다해서 노력해도, 기독교에 대한 지적인 동의를 해도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영접할 없습니다. 오직하나님께로부터난 자이어야 합니다. 말은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속에서 무엇 때문에 감사와 찬양이 나옵니까? 우리는 가끔 내가 이루어 놓은 것에 대해 감사와 찬양을 돌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기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 되는 권세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바로 일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빛으로 땅에 오셔서 그의 백성을 깨우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 때문에 우리가 영생을 얻을 있습니다. 오늘 하루의 속에서 감사와 찬양이 나오길 소원합니다. 지금 우리의 안한 때문에감사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 때문에 우리의 존재가 변했기 때문에 순간 감사와 찬양이 나오는 것을 경험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바로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일하시다가 잠시 웃으십시오. ^^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redlong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