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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잠언

잠언 1장 1-6절 (2)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깨달아 삶에서 큰 유익을 누리기 위함

 

잠언 1장 1-6절 (2)

1:1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2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3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4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5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6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잠언을 기록한 목적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깨달아 삶에서 큰 유익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훈계를 알게 된다는 것은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아 어리석은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지혜가 기록된 성경의 유익을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때문에 우리가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이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요한복음 16장 12-1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수님의 사역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던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지혜가 들려지자 그들의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하늘의 지혜로 말미암아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가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다윗의 아들이며, 이스라엘 왕이었던 솔로몬의 지혜를 부러워하며 우리의 자녀들이 닮아가길 원합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는 완전한 지혜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분명히 세상의 지혜자 중에 지혜자이며, 세상의 풍성함을 누렸지만, 성도들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더 큰 지혜를 만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우월한 지혜를 갖고 있다고 증거합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십니다. 하늘의 지혜를 통해서 하늘의 유업이 우리에게 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이 증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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