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배

전도서 5장 1-7절 (1) 전도서 5장 1-7절 (1) 5:1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2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3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4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5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6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천사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 더보기
[Post-it] 덕과 성품_기쁨_예배 “네가 자라서 너의 세례에 합당한 존재가 되면, 기쁨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의 핵심임을 알게 될 거야. 덕의 사람이 된다는 말은 자신이 받은 것을 기뻐하는 법을 배우는 것임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예배’라고 하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받은 세례에 합당하게 살아갈 때 덕스러운 사람들이 되고, 그로 인해 기쁨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을 거란다.” [덕과 성품, 스탠리 하우어위스, IVP] 더보기
히브리서 8장 1-5절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히브리서 8장 1-5절 8:1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3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저자는 서신서의 핵심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 더보기
[Post-it] 오늘이라는 예배_차 마시기 “일상에서 나는 성소의 순간, 놀라움이 쿡 찌르며 내 바로 옆으로 다가오는 순간들을 만난다. 나는 나에게 얼마나 많은 것이 주어졌는지를 기억한다. 차를 마시는 이 조용한 순간은 모든 면에서 성소의 순간, 곧 아름다움의 안식처이자 예배의 장소가 된다. 따뜻한 김이 마치 향처럼 내 얼굴을 감싼다” “회중 예배에서 발견하는 즐거움 그리고 찻잔과 따뜻한 담요와 빵 굽는 냄세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은 서로 공생 관계(원한다면 교차 훈련이라고 부를 수 도 있다)다.” [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헤리슨 워런/ 백지윤 옮김, IVP] 더보기
[Post-it] 오늘이라는 예배_라면 영성 "나는 교회의 실천들을 통해 삶의 모든 것을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예배자로 형성될 수도 있고, 그저 소비자 심지어 영성의 소비자로 형성될 수도 있다." "현대 교회는 종종 '라면' 영성을 내 놓는다. 믿음은 소비하는 제품이 된다. 즉,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거의 없고,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울의 필요를 채워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영양가 없는 음식으로 배만 불리는 미봉책일 뿐이다." [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헤리슨 워런/ 백지윤 옮김, IVP] 더보기
요한계시록 5장 11-14절 (만만과천천의 천사들이 네 생물과 24 장로들과 함께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 11-14절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오늘 본문은 만만과천천의 천사들이 네 생물과 24 장로들과 함께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구속주 이신 어린양에 대한 찬양에 모든 피조물이 참여하며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와 찬양을.. 더보기
[Post-it] 오늘이라는 예배_ 죄 고백 "죄 고백은 우리가 꽤 괜찮은 사람이어서 예배드리러 오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 준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이며, 우리 자신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가 행하신 일 덕분에 은혜로 구별된 사람들이다. 공동체적 죄 고백의 실현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실패가 정상임을 일깨워 준다" [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헤리슨 워런/ 백지윤 옮김, IVP] 더보기
요한계시록 4장 6-11절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 온전한 예배) 요한계시록 4장 6-11절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