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이사야

이사야 28장 1-13절 (교만한 면류관)

reformedmind 2024. 4. 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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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8 1-13

28:1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영화로운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같으니 있을진저 2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3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가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5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7그리하여도 이들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걸음 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모든 상에는 토한 ,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9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11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2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가장 이유는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의 교만은 자신이 이룬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으로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북이스라엘(에브라임) 교만한 면류관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름진 골짜기와 영화로운 성을 면류관처럼 자랑했지만, 풍요로움의 독주처럼 그들을 취하여 비틀거리게 만들 것입니다. 그들의 풍요로움은 하나님께 나아가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알아 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문제는 잘못된 길로 때에 제사장과 선지자들은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들이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한 이유는 지도자나 백성들이 올바른 길을 가지 않고 교만하여 취한 자처럼 이방신들을 숭배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무엇으로 감사하고 있습니까?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는 자는 독주를 마신 것처럼 자신이 만든 면류관을 자랑하며 비틀거리며 잘못된 길로 가는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들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신다고 하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면류관이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랑하고 감사해야 유일한 것이 바로 우리의 면류관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독주에 취하여 길로 가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의의 길로 옮기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참된 안식을 선물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진정한 안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사와 찬양이 넘쳐 나는 하루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redlong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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